언론사 세무조사 400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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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03 00:00
입력 2001-02-03 00:00
국세청은 오는 8일부터 시작할 22개 중앙 언론사에 대한 정기법인세조사에 단일 업종으로는 최대 인력인 400여명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관계자는“통상 정기법인세 조사에는 조사반 1∼2개,7∼14명을 투입한다”고 설명했다.언론사별 조사 인력은 서울방송이 51명으로 가장많고,조선일보 50명,동아일보 35명,문화방송 29명,한국방송공사 28명,매일경제신문 21명,중앙일보 18명,대한매일·한국일보·경향신문 각14명,한겨레신문 9명,문화일보 8명,연합뉴스·YTN 7명 등이다.

박선화기자 psh@
2001-0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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