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유괴범 4시간만에 붙잡혀
수정 2001-02-01 00:00
입력 2001-02-01 00:00
이씨는 이날 오후 3시30분쯤 서울 서초동 아남상가 앞길에서 김모군(7)을 꾀어 승용차에 태우고 다니며 김군의 어머니에게 5차례 전화를걸어 4,000만원을 가져오라고 협박하다 발신지를 추적한 경찰에 4시간만에 붙잡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0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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