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국방회담 이달중순 평양서
수정 2001-02-01 00:00
입력 2001-02-01 00:00
양측은 이날 3월로 예정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과 비무장지대안 지뢰제거작업 착수전에 남북 국방장관의 군사적 보장책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양측은 경의선철도 및 도로 연결사업과 관련된 합의서의 명칭을 ‘남북관리구역 설정과 남과 북을 연결하는 철도와 도로작업의 군사적 보장을 위한 합의서’로 바꾸기로 했다.
판문점 노주석기자 joo@
2001-0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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