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원격화상회의시스템 운영
수정 2001-01-31 00:00
입력 2001-01-31 00:00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50명 이상의 인원이 동시에 회의에 참여할 수있다.회의내용은 디지털로 저장돼 필요할 때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다. 문병권 부구청장은 “새 시스템으로 회의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면서 연간 2억원의 회의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화상대화민원처리시스템으로 발전시켜 주민을 위한 민원도 화상서비스를 통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1-01-3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