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홈쇼핑 3개 신설키로
수정 2001-01-30 00:00
입력 2001-01-30 00:00
방송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산업적 균형 및 공적 이익의실현’을 정책목표로 한 홈쇼핑 승인기준을 확정,발표했다.
방송위는 “TV홈쇼핑 시장의 성장규모 및 소비자 선택폭을 고려했을때 기존 2개 채널 외에 추가 3개 채널이 필요하다고 결론내렸다” 면서 추가 승인 사업자에 대해서는 각각 50억원 이상의 방송발전기금을출연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방송위원회는 오는 31일 신규 TV 홈쇼핑 채널 추가승인 신청을 공고하고 2월1일 사업희망자 대상 설명회,22일까지 세부 심사항목 수립에이어 26∼28일 승인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
각계 인사로 구성될 심사위원회는 3월 19∼31일 심사를 벌이며 방송위는 이를 토대로 4월2일 전체회의에서 신규 사업자를 선정한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1-01-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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