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운전면허증 견고한 재질로 제작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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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29 00:00
입력 2001-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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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보험회사에 돈을 대출 받으러 갔을 때 깜짝 놀라고 말았다.

지갑에는 항상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기타 신용카드 등 5∼6가지를가지고 다니는데 운전면허증의 중간이 깨져 있었다.

예전에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10년 이상 사용한 것으로 기억하는데,운전면허증은 발급한 지 3년 남짓밖에 안되는데 파손됐으니 황당하지않을 수 없다.

관계당국에서는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특히 겨울철에도 깨지지않게끔 견고하고 질기고 방수에 강한 품질 좋은 운전면허증을 만들어 보급하였으면 한다.

김종해 [광주 서구 세하동]
2001-0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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