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날부핀 향정신성의약품 지정
수정 2001-01-27 00:00
입력 2001-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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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날부핀은 87년 진통제로 허가된 뒤 의약품으로 관리돼 왔다.그러나 값이 싸고 구입이 용이해 청소년들이 환각목적으로 사용하면서사회문제가 됐으나 처벌규정이 없어 단속을 하지 못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01-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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