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보 김기창화백 타계/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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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26 00:00
입력 2001-01-26 00:00
▲1914년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서 8남매 중 장남으로 출생.

▲20년 승동보통학교 입학,장티푸스로 후천성 청각장애가 됨.

▲30년 이당 김은호의 화실에 들어감.

▲31년 제10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데뷔.

▲46년 동료화가 우향 박래현과 결혼.

▲47년 국립민속박물관 미술부장에 취임.한국 최초로 ‘운보-우향부부전’개최.

▲68년 60년대 후반기의 대표작 ‘태양을 먹은 새’등 추상과 구상이 뒤섞인 앵포르멜적인 작업 시도.

▲73년 세종대왕기념관에 봉안된 세종대왕 영정 제작.

▲76년 부인 우향 타계.민화의 세계를 재해석한 바보산수 화풍 창출.

▲85년 가톨릭 개종.한자의 상형미감을 새롭게 해석한 ‘회화적 서예’시도.

▲94년 ‘운보 김기창 전작도록’(전5권)발간.

▲96년 후소회 창립 60주년 기념전 개회식장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짐.

▲2001년 1월23일 타계.
2001-01-2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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