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사 75건 진상 규명키로
수정 2001-01-23 00:00
입력 2001-01-23 00:00
진상규명위 황인성 사무국장은 “위원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을 벌여 75건을 조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면서 “고(故) 장준하(張俊河)선생 의문사 사건 등 비교적 소명이 뚜렷한 사건이 받아들여졌다”고 말했다.
74년 교도소에서 숨진 최석기씨(당시 53세) 등 비전향 장기수 5명과의문의 실종자들도 다수 포함됐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1-0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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