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현씨 “”증거인멸 우려없어””
수정 2001-01-23 00:00
입력 2001-01-23 00:00
재판부는 “증거인멸의 우려가 높지 않고 기소 내용에 좀더 적극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보석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1-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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