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 자활후견기관 광역시·도에 1곳씩 설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1-22 00:00
입력 2001-01-22 00:00
한국여성단체연합과 한국여성노동자회 협의회는 올해 새로 세워지는자활후견기관 130곳 가운데 최소한 16곳을 여성전용으로 지정해줄것을 21일 정부에 건의했다.두 단체는 이날 정책건의문에서“국민기초생활 보장제 수혜자의 60%가 여성이고 빈곤 여성의 특성을 고려한사업이 현행 자활사업의 핵심”이라면서“광역시와 도에 여성전용 기관을 최소한 1곳씩 설치해 달라”고 제안했다.

자활후견기관이란 저소득층 밀집지역에서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직업을 찾아주는 일을 하는 정부 지원기관이다.

윤창수기자 geo@
2001-01-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