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외국인교수‘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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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22 00:00
입력 2001-01-22 00:00
서울대는 올해부터 10년 동안 전체 교수 정원의 10%인 150명을 외국인 교수로 대체할 방침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21일 “외국인을 임용할 수 있는 교육공무원법에근거해 올해 5명을 시작으로 앞으로 10년간 150명 선까지 외국인 교수를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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