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아줌마 3총사’ 떴다
수정 2001-01-19 00:00
입력 2001-01-19 00:00
1차 합격자 10명 중 최근 네티즌들의 인기투표를 통해 선발된 이들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직접 지역생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된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1-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