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IOC 집행위원 국제스포츠계 영향력 4위
수정 2001-01-19 00:00
입력 2001-01-19 00:00
독일의 격주간지 ‘스포츠 인테른’은 최근호에서 국제 스포츠 부문영향력 1위의 인물로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위원장을 꼽았다. 2·3위는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딕 파운드 IOC 마케팅위원장이 차지했다.
김회장과 함께 차기 IOC위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자크 로게 IOC집행위원은 5위에 머물렀다.김회장은 지난해 6위를 기록했다.
2001-0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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