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로라 부시, 언론에 특별대우 요청
수정 2001-01-17 00:00
입력 2001-01-17 00:00
로라 여사는 자신의 두 딸이 전직 대통령의 손녀인 만큼 공공의 주목을 받는 생활을 “꽤 잘 알고 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언론이첼시 클린턴에게 베푼 것과 똑같이 대우해준다면 정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1-01-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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