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수 코오롱과 1억6,000만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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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17 00:00
입력 2001-01-17 00:00
최광수(40·코오롱)가 국내 남자 골프선수로는 가장 많은 ‘몸값’을 받는 선수가 됐다.

코오롱은 올해 최광수 연봉을 지난해 7,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으로 인상,재계약했다고 16일 밝혔다.지금까지 남자선수 최고액은 강욱순(35·안양베네스트)이 받은 1억2,000만원이었다.
2001-01-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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