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월요일은 칭찬의 날””
수정 2001-01-16 00:00
입력 2001-01-16 00:00
구조조정과 급여삭감 등으로 침체된 공직사회 분위기를 살려야 대민서비스도 그만큼 향상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우선 동대문구는 부서별 회의 전에 칭찬을 해주고 싶거나,고마움을표시하고자 하는 동료 및 상사를 추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이렇게 하면 간부회의 및 국별 회의시간 때도 자연스럽게 ‘칭찬들’이 쏟아져 나와 밝은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문창동기자 moon@
2001-01-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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