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씨 외압의혹 엇갈린 증언
수정 2001-01-16 00:00
입력 2001-01-16 00:00
TV로 생중계된 청문회에서 여당 의원들은 증인신문을 통해 박 전 장관의 외압이 없었음을 규명하려 한 반면,한나라당측은 박 전 장관의압력에 따른 권력형 금융비리임을 입증하는 데 진력했다.그러나 핵심증인들의 엇갈린 증언 속에 여야의 공방만 이어져 사건의 실체를 규명하지는 못했다.
진경호기자 jade@
2001-01-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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