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機 두차례나 회항 물의
수정 2001-01-15 00:00
입력 2001-01-15 00:00
오후 11시30분쯤 김해공항으로 되돌아온 승객들은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3시간 동안 거세게 항의했으며 이중 40여명은 밤샘 시위를 벌였다.
대한항공측은 승객들을 14일 오전 첫 항공편에 탑승시켜 서울로 보냈으며 자세한 고장 원인 등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2001-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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