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지역 성묘 12~31일 전면허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1/13/2001011301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1-13 00:00 입력 2001-01-13 00:00 조상의 묘소가 민간인통제선(민통선) 북쪽 지역이나 연평도 등 서해5도에 있는 사람들의 설 성묘길이 자유로워졌다.합참은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성묘객들이 민통선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묘소지역을 전면 개방키로 했다.노주석기자 2001-01-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