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진상규명위 출범 1주년 기념공원 연내 설계 완료 추진
수정 2001-01-13 00:00
입력 2001-01-13 00:00
앞으로 위원회는 일본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외 희생자를 추가로 찾아내는 한편,일본과 미국에 조사요원을 파견해 관련 자료의 수집,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현지 전문위원을 미국과 일본 2개국에서 러시아까지 확대하고 러시아 국립문서보관소와 4·3관련 자료 발굴문제를 협조,늦어도오는 2003년 3월까지 진상조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최여경기자 kid@
2001-01-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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