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프로골퍼 17세 미만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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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13 00:00
입력 2001-01-13 00:00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올해부터 17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KLPGA 선수 자격을 획득할 수 없도록 개선안을 마련키로 했다.

지금까지 KLGPA는 프로 테스트 응시 자격에 나이 제한을 두지 않아이선화(천안서여중)등 나이 어린 중·고생 3명이 프로로 전향하는 등 아마추어를 위축시켰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1-01-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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