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 현대전자 채권 2,400억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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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13 00:00
입력 2001-01-13 00:00
산업은행이 지난 5일과 12일 만기도래한 현대전자 회사채 (신용등급 BBB-) 3,000억원중 80%인 2,400억원을 연 10.99%로 12일 신속인수했다.나머지 20%(600억원)는 현대전자가 자체상환했다.

차환발행 금리는 전날 BBB-등급 공모사채 유통수익률 10.59%에 벌칙금리 0.4%포인트를 더해 결정됐다.

주현진기자 jhj@
2001-0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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