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길섶에서/ 선택과 실천
기자
수정 2001-01-13 00:00
입력 2001-01-13 00:00
프레이리는 다시 조언한다.“어려움에 부딪힐 때 그 어려움의 이유를 파악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극복할 대안을 맞대결시켜야 한다”고.
당장은 극복할 수 없는 어려움으로 보일지라도 호흡을 가다듬고 도전해 보자.끝없는 선택과 실천은 어쩌면 우리 모두의 숙명이다.움츠러들지 말자.매사에 당당히 맞서나가자.성공은 예나 지금이나 도전하는자의 몫이다.
최태환 논설위원
2001-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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