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승현씨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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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12 00:00
입력 2001-01-12 00:00
열린금고 불법대출과 리젠트증권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MCI코리아 대표 진승현(陳承鉉·27) 피고인에 대한 첫 공판이 11일서울지법 형사23부(부장 金大彙) 심리로 열렸다.

재판부는 충분한 변론 준비를 위해 검찰과 변호인 신문을 연기해달라는 변호인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피고인의 신분을 확인하는 인정신문만 진행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1-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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