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화관 요금 인상
수정 2001-01-11 00:00
입력 2001-01-11 00:00
영화관들은 당초 설연휴에 맞춰 관람료를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연휴 상영작이 대부분 이날 개봉함에 따라 날짜를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CGV강변11·메가박스 등 일부 멀티플렉스 극장(복합상영관)이 ‘시설 및 서비스 격차’를 내세워 지난달 23일 관람료를 이미 인상했다.
황수정기자 sjh@kadily.com
2001-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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