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 3社에 23억 과징금 부과
수정 2001-01-11 00:00
입력 2001-01-11 00:00
한국통신프리텔은 지난해 11~12월 신규 가입자 406명에게 2만5,000~19만5,000원의 단말기 보조금을 지급해 가장 많은 10억원을 부과받았다.
한국통신엠닷컴은 지난해 8~9월과 11~12월 1,216명에게 1만~18만7,000원의 단말기 보조금을 지급해 6억원을 물게 됐다. LG텔레콤은 한통엠닷컴과 같은 기간 동안 858명에게 1만4,000~22만원을 지급, 7억원이 부과됐다.
박대출기자
2001-01-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