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특위 증인채택 이견
수정 2001-01-11 00:00
입력 2001-01-11 00:00
공적자금국조특위는 오는 16일 시작되는 청문회에 출석할 증인·참고인 선정범위를 협의했으나,전·현직 장관의 출석을 둘러싼 이견을좁히지 못했다.그러나 현직 은행장 등 일부 증인 명단에는 합의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0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