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통령 사상 첫 방한
수정 2001-01-09 00:00
입력 2001-01-09 00:00
김대통령과 카르도주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갖고 지역정세와 세계정세,한·브라질 경제·통상·투자 등 실질분야 협력 증진 및 유엔을비롯한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 등을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다.아울러 원자력협력협정과 일반사증면제협정도 체결한다.
박대변인은 “카르도주 대통령의 방한은 두 나라의 협력 증진은 물론,우리나라와 중남미 지역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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