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짜리 양복에 이웃사랑 담뿍”
수정 2001-01-08 00:00
입력 2001-01-08 00:00
특히 백화점 입점업체인 본막스는 25만원짜리 고급 신사양복을 2만원에 판매한다.이밖에도 전자사전 10만원,킥보드 7만원,유리도마 1만원 등 시중가보다 90∼10% 할인된 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다.
관내 주민뿐만 아니라 누구나 구입할 수 있으나 신사양복의 경우 총1,000벌로 판매수량을 제한하는 등 일부 품목은 한정판매한다. 문의(02)480-1365.
김용수기자 dragon@
2001-01-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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