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횡령 건설사 前대표 구속
수정 2001-01-08 00:00
입력 2001-01-08 00:00
허씨는 주택조합사업 대행업체인 S개발 회장이던 97년 4월∼99년 4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읍에 353가구의 국방삼군주택조합 아파트를 신축하면서 14차례에 걸쳐 부지 매매계약서와 영수증을 위조,매입대금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조합공금 40여억원을 빼돌린 뒤 다른 조합아파트 토지매입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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