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우 평화은행장 사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1/05/2001010500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1-05 00:00 입력 2001-01-05 00:00 김경우(金耕宇) 평화은행장이 4일 최근 정부주도 금융지주회사 편입및 경영정상화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퇴의사를 밝혔다. 평화은행은 오는 2월말 주총 때까지 당분간 한기영(韓基榮) 전무가 행장직대를 맡는다.주현진기자 jhj@ 2001-01-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