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운전기사 파출소 난동
수정 2001-01-04 00:00
입력 2001-01-04 00:00
이들은 파출소에서도 자신들의 국회사무처 신분증을 바닥에 던지며“내가 누군지 아느냐,여권에 몸담고 있다”라며 전화기 등 파출소집기를 던지고 부소장 이모 경사(44)의 얼굴에 구두를 던져 상처를입히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이씨는 “노래방에서 상대방에게 맞았는데도 이를 무시해 강력하게 항의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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