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전국 3,844가구 아파트 분양
수정 2001-01-04 00:00
입력 2001-01-04 00:00
건설경기 침체와 소비자들의 주택구매 의욕이 떨어져 건설업체들이신규 공급을 꺼리는 바람에 분양 물량이 소규모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물량이 대폭 줄어든 대신 부산·경남지역이 전체물량의 74.4%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부산에서는 동원개발이 1,996가구의 임대 아파트를 공급해 이 지역 무주택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광삼기자
2001-01-0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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