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이박사’인생 책으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1/01/20010101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1-01 00:00 입력 2001-01-01 00:00 ‘신바람 이박사’이용석씨(46)가 최초의 남자 관광가이드 등 20여가지 직업을 전전한 끝에 테크노 뽕짝 메들리 가수로 인기를 누리기까지 인생의 쓴맛 단맛을 담은 ‘좋아좋아 신바람 이박사 한번 만나볼까요?’(돋을새김)를 최근 출간했다. 2001-01-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