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주부 “아들 못 낳았다 구박”이혼訴 이겨
수정 2000-12-29 00:00
입력 2000-12-29 00:00
박씨는 지난 83년 결혼한 뒤 딸 둘을 낳자 남편 유씨가 ‘아들을 낳지 못한다’며 때리는가 하면 방의 보일러를 일부러 고장내는 등 행패를 일삼아 지난해 5월 소송을 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0-12-2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