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하운드독·부활 합동콘서트
수정 2000-12-29 00:00
입력 2000-12-29 00:00
하운드독은 보컬리스트 오토모 코헤이(43)를 주축으로 지난 80년에결성된 6인조 그룹.
매년 100회 이상 공연하며 꾸준히 인기를 유지해온 이 그룹은 90년대초 드라마 ‘질투’주제곡 표절논란 덕분에 국내팬층을 두텁게 확보했다.
오후 6시30분 시작되는 공연은 새해 첫날 새벽 1시까지 ‘해가 바뀌도록’계속된다.J-POP 영상감상회를 시작으로 신촌블루스를 비롯한국내 5개 밴드와 부활의 공연이 밤을 밝힌다.(02)538-3200황수정기자 sjh@
2000-12-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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