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未堂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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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27 00:00
입력 2000-12-27 00:00
정부는 지난 24일 별세한 미당(未堂)서정주(徐廷柱)시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26일 추서했다.이에 따라 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이 이날 삼성 서울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유족에게 훈장을 전했다.

김대중(金大中)대통령도 이날 빈소에 정순택 교육문화수석을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했다.

오풍연·서동철기자
2000-1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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