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바보같은 사랑’ 등 3편 민언련 올해 좋은방송에 선정
수정 2000-12-22 00:00
입력 2000-12-22 00:00
‘섹션…’ 및 KBS 2 ‘연예가 중계’,SBS ‘한밤의 TV연예’ 등 연예정보프로그램은 시청률 경쟁에 얽매여 연예인 사생활을 들춰내는등 지나친 선정성으로 나쁜방송에 뽑혔다.
좋은방송에는 이밖에 KBS 2 다큐미니시리즈 ‘인간극장’,MBC ‘100분 토론’이,나쁜방송에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SBS ‘뉴스추적’ 등이 선정됐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0-12-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