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임당직자 인터뷰·프로필/金成鎬 대표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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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22 00:00
입력 2000-12-22 00:00
4·13 총선에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저격수’로 불리던 한나라당 이신범(李信範) 전 의원을 격추시키고 원내에 입성한 기자출신초선.

지난 97년 김현철(金賢哲)씨의 국정 농단을 폭로하는 비디오를 단독입수,보도함으로써 한국기자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집념과 정의감이 강한 성격에 소신이 뚜렷해 386그룹의 주목받는 정치인으로 부상했다.

▲충북 영동(38세) ▲서울대 정치학과 ▲하버드대 초청연구원 ▲연합통신·한겨레신문 기자 ▲16대 의원
2000-12-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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