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通노사협상 진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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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22 00:00
입력 2000-12-22 00:00
파업 4일째인 한국통신의 노사협상이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21일 한통 노사에 따르면 114안내 등 4개 부서의 분리·분할 방침에대해 견해차를 좁히지 못해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노조측은 파업과 명동성당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한통 노사는 아직 공식협상을 재개하지 않고 있지만 비공식 실무채널을 통해 계속 접촉하고 있어 극적 타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0-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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