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治인권우선 국가 건설”
수정 2000-12-20 00:00
입력 2000-12-20 00:00
국무조정실은 보고를 통해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권리와 책임이 존중되고 법치와 인권이 우선되는 민주사회 건설과 지역·계층·집단간 갈등과 분열을 극복,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국민대화합이 필요해 이같이 국정지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또 정보화시대에 지식 정보화의 인적·물적 기반을 강화하고 중산·서민층을 적극 보호·육성해 생산적 복지체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남북간 평화협력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보고했다.
최광숙기자 bori@
2000-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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