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최지우 장기기증운동 홍보대사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0/12/19/20001219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0-12-19 00:00 입력 2000-12-19 00:00 탤런트 윤해영,최지우가 국내 여자연예인으로는 최초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홍보대사’에 임명됐다.두 사람은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朴鎭卓)의 각종 행사 참여는 물론 홍보 포스터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2000-12-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