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강타자 아지 칸세코 롯데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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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18 00:00
입력 2000-12-18 00:00
메이저리그 강타자 호세 칸세코(뉴욕 양키스)의 쌍둥이 형인 아지칸세코(36)가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됐다. 프로야구 롯데는 17일 칸세코와 계약금 4만달러,연봉 16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롯데는 지난 시즌 외국인 최고의 타자 펠릭스 호세의 복귀와 오른손 거포 칸세코의 영입으로 중심타선에 무게를 더하게 됐다.

칸세코는 올시즌 미국 독립리그에서 118경기에 출장해 홈런 46개를포함,타율 .306,123타점을 기록했다.
2000-12-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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