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최고위원 사퇴성명 전문
수정 2000-12-18 00:00
입력 2000-12-18 00:00
지난날 지구당위원장직 사퇴,국회의원 불출마,최고위원 불출마 때와같은 심경이고,따라서 숱한 감회가 따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그때나 지금이나 할 말은 많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지난 40년간 그래왔듯이 나라와 당과 대통령을 위해서 희생하고 양보하는 것이 저의 숙명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순명(順命)’,앞으로도 저는 제게 주어진 이같은 삶을 충실하게 살아갈 것입니다.감사합니다.
2000-12-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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