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지역 비하’ 郭통일연구원장 사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12-18 00:00
입력 2000-12-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최근 특정지역 비하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곽태환(郭台煥) 통일연구원 원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

곽 원장은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 43개 가운데 통일연구원 등 9개기관을 관리하는 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金榮鎭)가 지난 16일 긴급소집한 이사회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책임을지고 사임하겠다”고 말했다고 정부 관계자가 17일 전했다.

최광숙기자 bori@
2000-12-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