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때도 장애인 대리투표”
수정 2000-12-16 00:00
입력 2000-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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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선관위 ‘4·13총선 부재자 투표인 접수부’에는 조씨의이름이 올라 있는 등 30여명의 원생들이 부재자 투표를 마친 것으로확인됐다.요양원 유광협 원장은 “중증 장애인들에게 투표권을 행사토록 하는 과정에 소홀한 점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안동환기자
2000-12-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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