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의원 한국기원 총재에
수정 2000-12-15 00:00
입력 2000-12-15 00:00
재단법인 한국기원은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정원 24명 중 17명이참석한 가운데 임시이사회를 열고 표결없이 만장일치로 한 최고위원을 공석 중인 총재에 선임했다.이에 따라 한최고위원은 임기 6년의제5대총재에 올라 오는 2006년까지 한국바둑계를 이끌게 됐다.
한국기원은 지난해말 김우중(金宇中·전 대우그룹 회장) 4대회장이퇴임한 이후 총재직이 공석으로 남아있었다.
2000-12-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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