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FIFA ‘올해의선수’에 뽑혀
수정 2000-12-13 00:00
입력 2000-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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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은 전세계 130개국 대표팀 감독들이 참여한 투표에서 370점을 얻어 98년에 이어 두번째 영예를 안았다.
‘금세기 최고의 선수’ 상은 마라도나(아르헨티나)와 펠레(브라질),‘올해의 여자선수’ 상은 중국의 쑨원과 미국의 미첼 에이커스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2000-1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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