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美상의 투자단 訪北 무산
수정 2000-12-11 00:00
입력 2000-12-11 00:00
AMCHAM은 “북한측은 ‘내부 환경 때문에 아직 대표단의 공식 방문을 받을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밝히며 방문을 미뤄줄 것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대표단은 방북을 위해 8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으나 북한 대사관에서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9일 오후 서울로 되돌아왔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12-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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